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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국 변호사

수사경찰 수사경찰 2019.08.14 09:44

안녕하세요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피고인 고유정(36)의 변호를 맡아 비난 여론에 직면한 남윤국 변호사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난의 목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남윤국 변호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변호사는 기본적인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사명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

                                                                                     

                                                                                                                      - 남윤국 변호사 -

 

 

 

 

 

지난 5월 전 남편을 살해 및 시체 훼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은 일명 '고유정 사건'이라고 칭해지며 세간의 뜨거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고유정 사건'을 담당하려던 변호단이 모두 그만둘 정도로 세간의 분노는 심했고, 이 중 '남윤국 변호사'만이 그녀를 다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남윤국 변호사'는 '고유정 사건'을 변호하기 시작한 이후로 끊임없는 협박 및 비난에 시달렸고 "피고인의 억울한 상황을 해결해주기 위해 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내가 하려는 일을 방해한다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취했고 변호를 다짐합니다. 

 

 

하지만 

 

 

 

 

 

12일 고유정 첫 공판에서 남윤국 변호사의 변호는 여전히 국민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남윤국 변호사는 당시 "고유정이 전 남편을 살해한 날, 전 남편은 그녀를 만지는 등 성폭행을 시도했고, 이로 인해 자신을 지키려던 고유정의 우발적인 범죄다"라며 피해자 남편을 변태로 몰아가는 방법을 택합니다. 

 

 

 

고유정 측 역시 "오랜 연애 기간 동안 남편이 순결을 지켜줬기 때문에 이후로 요구하는 변태 행위 및 관계는 모두 받아들였고, 이날 역시 그 때를 떠올린 전 남편의 욕구를 막으려던 상황이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윤국 변호사 )

 

남윤국 변호사는 1977생이며 대원외국어 고등학교를 졸업해 서울대학교를 졸업합니다. 이후 일본 동경대학교 법학정치학 연구과 대학원을 졸업해 변호사의 길로 들어섭니다. 든든한 법률 사무소 대표 변호사 이며 , 주유소 분쟁 연구 센터장을 맡고 있고, 또 변호사 남윤국 법률 사무소 변호사 소속으로 속해 있습니다. 

 

 

 

2019년 5월 25일, 제주 조천읍 펜션에서  전 남편 강씨를 졸피뎀을 먹인 후  살해하고 펜션 내에서 시신을 훼손하여 제주도내, 완도해상, 김포 친아버지집 등에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유기한 사건으로 고유정은 끔찍한 범죄를 일으켰습니다. 

 

 

 

 

 

 

남윤국 변호사는 말합니다. 변호사는 기본적인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사명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이죠. 하지만 이에 법학과 4학년 대학생이 글을 올립니다. 

 

 

 

“진정 변호사님이 말하는 살인자의 억울한 진실이란 것이 피해자의 인권을 제쳐둘 수 있는 것인지, 이런 것이 우리나라의 헌법과 형법의 천명이란 것인지 궁금하다”

 

 

 

고유정의 다음 재판은 다음 달 2일 오후 2시에 열린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정한 변호사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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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Veritas 변호사님 멋지네요. 저거 법학을 학부수준까지 전공한 법대생들이 충분히 달만한 댓글이긴 한데. 법조윤리에는 부합하지 않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의사들이 설령 연쇄살인범이 생명의 위험에 있을지라도 죽지 않게 최소한의 응급치료를 행하는 것과, 흉악무도한 범죄자라도 심급제라는 제도 안에서 최선의 변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모두 비슷한 이치의 직업윤리입니다. 2019.08.14 11:54
  • 프로필사진 대한민국윤리도덕 지킴이 고유정이 모든것을 계획살인이란것이 드러난정황을 모두 뒤집고
    억울하게죽은피해자을 파렴치한으로몰아서 두번죽이는 거짓변론을~~
    고유정살인마 거짓말을 믿고 변론해주겠다는 것은
    용서받을수 없는 일입니다
    남윤국이란 이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2019.08.14 14:18
  • 프로필사진 아줌마 살인자 말만듣고 변태라며 망자를 두번 죽이는 변론은 하지 마세요.
    시체도 없는데 무슨 진실이 보이는지 궁금 합니다.
    국선 변호인도 있는데 굳이 사임하고 다시 변호맡은 이유가 고작 살인자 말만듣고 진실을 운운하는 겁니까?
    국민들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십니까?
    살인자의 톡 내용도봤고 cctv도 봤습니다. 살인자 말만듣고 초동수사에 미흡한 경찰들의 잘못에 국민들은 분노했고
    치밀하게 살인을 저지른 고유정 살인자에게 더이상의 진실이란 없다고 봅니다.
    법정안에서 눈물 흘리는것 고유정이라면 가능하지요. 그러니 변론을 하더라도 진실을 외면한채 망자를 더 욕보이는 말들은 하지 마세요.
    아빠는 아들을 보고싶어 간곳이 자기 죽음을 부를것이라곤 상상도 못했을 겁니다.
    2019.08.14 16:12
  • 프로필사진 진실 정신차리세요...돈만주면 뭐든지하는 그런 파렴치한일은 하지마세요..하늘이 무섭지 않나요.. 남윤국 변호사 당신의 이름을 자자손손 기억하게 할것입니다.. 억울하게살해된 망자에게 두번죽이는 따위의 변론은 하지마세요.....하늘에서 망자의슬픈외침이 들리지 않나요.. 2019.08.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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